마이숲도시락 ‘2021 포레스토랑 치유음식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서정희, 산림청장상 > 언제 어디서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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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이블 마이숲도시락 ‘2021 포레스토랑 치유음식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서정희, 산림청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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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걷기 좋은 계절, 여름이 왔다. 따가운 볕을 피해 숲길을 걷고 또 걷다가 허기가 질 때 가방 속 도시락을 꺼낸다. 최대한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들로 가득 채운 도시락에는 5가지의 메뉴를 담았다. 표고버섯, 참나물, 호두, 산딸기, 잣, 밤 등 건강한 임산물이 가득 들어간 마이숲도시락. 숲 내음이 가득한 맛있는 도시락 레시피를 소개 한다.

 

청정 먹거리 임산물로 풍요로운 한 끼 식사

위장을 꽉꽉 채운 인스턴트 제품을 먹고 속이 부대끼는 날, 하루쯤은 건강한 음식으로 나의 몸을 치유해 보는 건 어떨까? 마이숲도시락을 만드는 데 2인 기준으로 75분 정도 소요된다. 요리에 공들인 시간만큼 허기가 질 터이니 직접 만든 도시락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 마이숲도시락에는 청정 먹거리 임산물 5가지가 주메뉴다. 변비에 좋은 ‘표고버섯’과 비만 방지·피부 노화 방지에 좋은 ‘참나 물’, 동맥경화 예방에 좋은 ‘호두’와 피부 탄력 향상에 좋은 ‘잣’, 피로회복·성인병 예방에 좋은 ‘밤’과 항산화 작용에 좋은 ‘산딸기’를 활용했다.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인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 청정 임산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치유해 보자.

 

영양 먹거리, 숲에서 즐겨보자!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꾸준하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접하기는 쉽지 않다. 재료 고민하랴. 요리하랴.

요리에 시간을 내기도 쉽지 않은 사람들에게 마이숲도시락은 또 하나 제안한다. 5가지 요리 중 제철에 맞게 하나의 음식만 골라 요리해도 좋다. 나를 위한 영양가 있는 먹거리는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메뉴가 5가지니 하루에 하나씩 다른 요리를 해보는 것 또한 좋다. 철을 비켜온 임산물이라도 맛과 영양 면에서는 손색이 없다. 제철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 먹지 않아도 영양 가득한 임산물로 도시락을 채워보자. 이제 도시락을 다 쌌다면, 친구와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집 근처 가까운 숲길로 떠나보자. 나뭇잎 부딪히는 소리를 들으며 몸에 좋은 음식을 함께 나눠 먹는 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으니.

 

산림복지시설 체험 시 함께 할 수 있는 치유도시락 ‘마이숲도시락’ RECIPE

 


산딸기 판나코타

1. 냄비에 생크림 50mL, 우유 50mL, 설탕 15g을 넣고 약불에서 잘 녹인다.

2. 찬물에 불린 판젤라틴과 바닐라 익스트랙 1/4T를 넣고 섞은 후 용기에 부어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굳힌다.

3. 산딸기를 으깬 후 설탕 15g을 넣고 중약불에서 10분간 졸인다.

차게 식혀둔 판나코타 위에 산딸기 퓨레를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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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스테이크

1.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를 곱게 다진 후팬에 볶아서 수분을 날린다.

2. 두부는 칼로 으깬 후면보로 물기를 제거한다.

3. 잘 치댄 표고 반죽을 동그랗게 만들어 준비한 후,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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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 맛탕

1. 밤을 170도 기름에 튀긴 후망 위에서 기름을 뺀다.

2. 팬에 식용유 2T, 설탕 24g, 올리고당 2T를 넣고 팬을 흔들며 약불에서 녹인다.

3. 튀긴 밤을 팬에 넣어 졸여준 후, 검은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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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밥

1. 참나물을 소금물에 10초 데친 후, 물기를 짜고 1cm 정도로 썬다.

2. 밥에 참나물, 들기름,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준 후 한 입 크기로 만든다.

3. 참나물 밥에 고추장을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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