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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4월 5일 식목일 푸른 지구, 우리가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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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_가현산 도시 숲 나무 심기 중앙행사.jpg

45일 식목일

푸른 지구, 우리가 지켜요!

 

45,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원을 둔 제2국립수목장림 국립기 억 의숲에서 제77회 식목일을 기하는 나무 기 행사를 최했다. 들어, 산림을 순식간에 더미로 만들어 리는 산불이 어나식목일은 그어느 때보다 은 사람이 나무 기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봄이 얼른 와주길 바는 마음도 , 은 나무가 얼른 우리 산림이 다시 름을 되찾기를 바는 소아 한 그루씩 정성스게 나무를 심었.

 

 

한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나무를 심기 가장 좋은 기온은 땅이 녹은 직후인 6.5°C. 하지만, 식목일의 땅속 온도는 식목일이 제정된 1940년대보다 3.7~4.9°C 상승했다. 산림청은 2007년 부터 식목일을 앞당기는 방안을 몇 차례 검토했지만, 식목일의 역사성과 상징 성, 국민 인식조사 결과를 고려하여 아직은 현재 식목일을 유지하고 있다. 이 렇듯 기온 상승은 땅속에도 영향을 미친다. 잦아진 대형 산불과 가뭄, 우리는 기후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고 더 이상 절망만 할 순 없다.

식목일을 맞아 잿더미가 된 산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 장 기본적인 일은 나무를 심는 일이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충남 보령시 국립기억의숲에서 무궁화, 이팝나무 등수목 100그루를 심으며 식목일을 기념했다.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수목을 지원받아 부여국유림관리 소, 한국 수목장문화진흥재단, 보령시산림조합 관계자와 함께 국립기억의숲 내 추모광장 에 심었다. 또한, 진흥원은 전국 소속기관 12곳에서 인근 주민, 시설 이용객 등 과 함께 총 3천 6백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산림자원 증대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 재난 예방에 힘을 보탰다.

산림청의 나무 심기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3월 21일~25일, 산림청은 한국산림 복지진흥원과 블록체 인·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와 함께 가상세계 공간 (메타 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내 나무 갖기 행사도 진행했다. 메타버 스 플랫폼인 ‘세컨 블록’에서 참여자들은 가상의 숲에 입장한 뒤 안내에 따라 삽, 장갑 등 나무 심기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가상의 나무 1그루를 심었 다. 가상의 세계에서 심어진 나무는 실제 산불피해 지역에 나무 2그루가 심어 져 산불피해지 복원에 국민이 간접 참여하게 된다.

 

나무 심기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산불피해 복구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손쉬운 방법이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앞으로도 탄소 중립 실현과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모든 국민이 한 그루의 나무 심기로 기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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